‘♥변요한’ 티파니가 결혼식보다 혼인 신고를 먼저 한 이유 (냉부)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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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소녀시대의 티파니가 혼인 신고를 올린 후기를 전했다. 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는 게스트 티파니와 효연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티파니는 지난 2월 27일 공개 열애 중이던 3살 연상 배우 변요한과 혼인 신고를 통해 부부가 됐다. 이날 셰프들과 MC진은 티파니 영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효연은 "전 정말 깜짝 놀랐다. 특히나 파니는 결혼이나 하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일에 진짜 진심이라 일과 사랑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할 느낌이었다. 그래서 저에겐 놀라웠다"라고 밝혔다. 티파니는 "소중한 시간을 이 사람과,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나타난 것"이라며 결혼의 이유를 설명했다. 티파니는 서현이 결혼을 말렸단 사실을 언급했다. 그는 "막내가 갑자기 눈물 흘리면서 난 언니 못 보내하더라. 제가 '서현아, 나 37세야'라고 했다"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혼인 신고부터 한 이유에 대해 묻자 티파니는 "결혼식도 중요하지만, 매일 하루를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중요해 법적 부부부터 먼저 선언한 것"이라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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