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한, 정이주 돌직구에 ‘당황’… "제 생각 하신 적 있어요?"
||2026.04.05
||2026.04.05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오늘은 배우 진이한 씨와 소개팅녀 정이주 씨의 핑크빛 기류를 담은 '신랑수업2' 방송 내용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해요. 진이한 씨가 정이주 씨의 예상치 못한 돌직구 질문에 당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대화가 오갔을지 함께 살펴볼까요?
소개팅 후 애프터 만남
지난 2일 방송된 채널 A '신랑수업2'에서는 진이한 씨와 회사원 정이주 씨가 소개팅 이후 약 2주 만에 다시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어요. 두 사람은 차 안에서 데이트 장소로 이동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죠.
진이한 씨가 정이주 씨의 근황을 묻자, 정이주 씨는 “일과 집을 오가는 직장인이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답했는데요. 이어서 친구 관계에 대한 질문에는 “친구들이 대부분 결혼했고, 근처에 사는 친구도 많지 않아 자주 만나기 어렵다”고 털어놓으며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예상치 못한 돌직구 질문
그러던 중, 신호 대기 중이던 잠시 멈춘 순간, 정이주 씨가 진이한 씨에게 “혹시 제 생각이 났냐”는 깜짝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고 해요. 예상치 못한 질문에 진이한 씨는 잠시 당황한 듯 생각에 잠겼고, 이내 “생각났다. 되게 궁금했다”고 답하며 오히려 “제 생각하신 적은 있냐”고 되물었죠.
하지만 정이주 씨는 잠시 뜸을 들이더니 “노코멘트 하겠습니다”라며 말을 아껴 진이한 씨를 또 한 번 당혹스럽게 만들었다고 하네요. 두 사람의 팽팽한 밀당이 보는 재미를 더했던 것 같아요.
그림 공방 데이트
이후 두 사람은 그림 공방으로 이동해 서로의 얼굴을 그리는 시간을 가졌어요. 대학 시절 시각 디자인을 전공했던 진이한 씨는 그림을 그리며 정이주 씨에게 “어떤 색을 좋아하냐”고 질문했는데요.
정이주 씨는 “옛날에는 노란색이 좋았지만, 요즘은 그린”이라고 답했답니다. 이 모습을 본 패널 탁재훈 씨는 “옛날에 소개팅했을 때 항상 이런 거는 기본적인 질문이었다”라며 소싯적 플러팅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어요.
'신랑수업2'는 어떤 프로그램?
'신랑수업2'는 진정한 사랑을 배우기 위해 모인 남자 스타들의 리얼 연애 성장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채널 A에서 방송되고 있어요.
앞서 지난달 19일 방송에서는 진이한 씨가 소개팅녀 정이주 씨와 첫 데이트 중 MBTI 이야기를 나누다 “인터넷에서 미리 보고 왔다”는 말에 “그걸 봤떠”라며 애교 섞인 말투를 선보여 촬영장과 스튜디오를 모두 놀라게 하기도 했죠. 그의 의외의 모습에 많은 시청자들이 흥미를 느꼈던 것 같아요.
오늘 진이한 씨와 정이주 씨의 데이트 이야기를 들어보니,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떤 관계로 발전할지 더욱 기대되지 않나요? 저도 두 분의 로맨스를 응원하며 다음 방송을 기다려 볼게요!
오늘도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흥미로운 연예 소식으로 돌아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