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송도 새집 공개 "청소만 5시간"… 이혼 후 두 아이와 시작한 뉴 하우스
||2026.04.06
||2026.04.06

배우 이시영이 최근 이사를 마친 인천 송도의 새 보금자리를 공개하며 두 아이의 엄마로서 바쁜 일상을 공유했습니다. 지난 5일, 이시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뿌시영'을 통해 '시영's 뉴 하우스 집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집 내부를 소개했습니다.
영상 속 이시영은 본격적인 집 소개에 앞서 "오늘 하루 청소하는 데만 무려 5시간이 걸렸다"며 혀를 내둘러 광활한 집 규모를 짐작게 했습니다. 특히 현관 복도에는 첫째 아들 이안이가 6살 때 직접 그린 그림을 전시해 남다른 아들 사랑을 드러냈으며, "가장 공을 많이 들인 공간은 역시 이안이 방"이라며 아이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날 이시영은 화사한 거실과 주방은 물론, 깔끔하게 정리된 안방과 손님방, 세탁실까지 구석구석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세 가족이 머물기에 부족함 없는 넓고 세련된 공간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외식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었으나, 올해 초 이혼 조정 신청 소식을 전하며 파경을 맞았습니다. 이후 홀로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던 그는 최근 1.9kg의 미숙아로 태어난 딸을 건강하게 출산했으며, 현재 유튜브를 통해 두 아이를 키우는 씩씩한 '싱글맘'의 일상을 가감 없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