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셰프, 5월의 신부 된다! 슈트핏 의사 남편 공개
||2026.04.06
||2026.04.06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넷플릭스 '흑백요사'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박은영 셰프가 5월의 신부가 된다는 소식, 저도 보자마자 너무 놀랐어요!
5월의 신부, 박은영 셰프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박은영 셰프는 오는 5월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직접 밝혔습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직업은 의사라고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고 있어요.
두 사람은 과거 소개팅으로 만났지만 인연이 닿지 못했고, 긴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만나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늘 타인에게 완벽한 요리를 대접해야 했던 셰프에게, 조건 없이 맛있는 음식을 해주겠다던 예비 신랑의 진심이 큰 울림을 주었던 것 같아요.
듬직한 슈트핏 의사 남편 공개
이날 방송에서는 듬직한 체격이 돋보이는 예비 신랑과의 웨딩 화보가 공개되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셰프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예비 신랑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더불어 박은영 셰프가 아이돌 커버 댄스를 추는 것을 보고 예비 신랑이 "가게가 많이 어렵냐"고 물으며 예약 지원을 약속했다는 유쾌한 일화는 정말 웃음꽃을 피우게 했답니다. 두 사람의 유쾌한 모습에서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행복한 미래가 그려지는 것 같아요.
축가 요정 소녀시대, 티파니와 효연
한편, 이날 방송에는 최현석 셰프가 엉뚱하게 축가 욕심을 내비치는가 하면, 게스트로 자리한 소녀시대 티파니와 효연이 즉석에서 '키싱 유(Kissing You)'를 부르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주었습니다.
예상치 못한 소녀시대 멤버들의 축가에 현장 분위기는 더욱 뜨거워졌을 것 같아요. 셰프의 든든한 동료들과 사랑하는 친구들의 축복 속에 박은영 셰프의 결혼이 더욱 빛나는 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달콤한 시작을 응원하며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혼을 앞둔 박은영 셰프의 소식에 많은 분들이 축하를 보내고 있습니다.
늘 완벽한 요리로 감동을 주었던 박은영 셰프가 이제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더욱 행복한 요리를 만들어나갈 것을 기대해 봅니다.
두 분의 앞날에 늘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댓글과 공감은 저에게 큰 힘이 된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