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영수♥옥순, 벚꽃 아래 핑크빛 로맨스 공개!
||2026.04.06
||2026.04.06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SBS Plus, ENA '나는 솔로' 30기 커플 영수와 옥순이 벚꽃 데이트 현장을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어요.
벚꽃 아래, 핑크빛 추억을 만들다
최근 30기 영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옥순과 함께 찍은 다정한 커플 셀카를 공개했는데요, “첫 벚꽃 구경. feat. 15분 만에 지친 저질 체력”이라는 유쾌한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어요.
사진 속 두 사람은 화사한 벚꽃을 배경으로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연인으로서의 설렘을 한껏 드러내고 있더라고요.
두 사람은 지난 3월 25일 방송된 '나는 솔로' 30기에서 최종 선택을 통해 커플이 되었죠.
당시 옥순은 자신과 커플이 된 영수에게 뽀뽀하는 사진으로 뜨거운 럽스타그램의 시작을 알리기도 했어요.
솔직 담백, 우리들의 연애 이야기
이후 공개된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인터뷰에서 영수는 “최종 커플이 되고 현커가 돼서 2주 만에 고백해서 만나고 있다”고 밝히며 옥순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음을 전했는데요.
옥순 역시 영수의 손을 잡으며 “나쁜 남자같이 생겼지만 자상한 남자친구”라고 애정을 표현하며 훈훈함을 더했어요.
결혼, 그리고 애칭에 대한 솔직한 답변
최근 30기 옥순은 팬들과의 소통 과정에서 몰래 데이트에 대한 질문에 “아무도 저희에게 관심이 없으셨다”며 겸손하게 답했고, 결혼에 대한 질문에는 “아직 아무것도 진행된 건 없다”고 솔직하게 밝혔어요.
그러면서도 “연애부터 차근차근 예쁘게 잘 해나가볼게요. 근데 또 금방 소식 들고 올 수도 있어요?”라고 덧붙여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죠.
옥순은 서로의 애칭에 대해 “처음에는 서로 영수 옥순이라고 불렀는데 이제는 자기라고 부른다”고 말하며 애틋함을 드러냈고, 영수가 생각보다 질투가 많다는 귀여운 폭로도 이어졌어요. 첫 키스에 대한 질문에는 “이건 비밀”이라며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답니다.
마무리
영수와 옥순 커플의 벚꽃 데이트 소식은 많은 팬들에게 설렘을 안겨주고 있어요.
두 분의 예쁜 사랑을 응원하며, 앞으로 또 어떤 좋은 소식으로 우리를 놀라게 할지 기대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흥미로운 이야기로 돌아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