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 한강서 ♥포착… 딱 걸렸다
||2026.04.06
||2026.04.06
배우 변우석이 한강 일대에서 포착됐다. 변우석의 MBC ‘놀면 뭐하니?’ 촬영 모습이 담긴 사진 등이 지난 2일 온라인을 통해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서울 서초구 반포 한강 공원 일대에서 ‘놀면 뭐하니?’의 유재석, 주우재, 허경환, 하하, 정준하와 함께 촬영에 임하고 있다.
이날 변우석은 빨간 베레모에 갈색 코트를 매치해 남다른 모델 비율을 뽐냈으며 ‘강남역 변우석‘ 부캐를 가진 정준하와 같은 착장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또한 그는 ‘놀면 뭐하니?’ 멤버들과 함께 거리를 활보하거나 한강에서 단체 사진을 찍으며 윙크를 하는 등 잔망스러운 포즈로 시선을 끌었다. 변우석은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방영을 앞두고 홍보차 ‘놀면 뭐하니?’를 찾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놀면 뭐하니?‘의 고정 멤버 주우재와는 연예계 대표 절친인 만큼 방송에서 보여줄 두 사람의 특별한 케미스트리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변과 찐변의 만남, 웅장하다”, “모델 출신 둘의 비율이 압도적이다”, “변우석 예능 출연은 못 참지”, “변우석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앞서 지난달 25일 MBC ‘놀면 뭐하니?’ 측은 “변우석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4월 초 녹화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변우석은 2016년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모델 출신다운 완벽한 비율로 주목받은 그는 드라마 ‘청춘기록’, ‘꽃 피면 달 고민하고’ 등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특히 2024년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 역을 맡아 신드롬급 인기를 일으키며 명실상부한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차기작인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이안대군 역을 맡아 방송 전부터 드라마 팬들의 궁금증과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을 통해 보여줄 한층 깊어진 감정 연기와 ‘이안대군’으로의 변신이 어떤 전율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