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kg’ 이유비, 안타까운 근황… 걱정 속출
||2026.04.06
||2026.04.06
배우 이유비가 화보 촬영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이유비 DDOYUBI’에는 ‘도쿄 48시간 브이로그|맵스 화보 촬영 비하인드부터 오모테산도 쇼핑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 속에는 화보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일본 도쿄를 방문한 이유비의 바쁜 일정과 소소한 일상이 가감 없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도쿄 현지에 도착한 첫날, 숙소에서 하루를 시작한 그는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
샤워를 마친 뒤 이유비는 부기 완화에 도움을 주는 음료를 챙겨 마시며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돌입했다. 특히 완벽한 몸매 관리를 위해 식사까지 과감히 건너뛰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안겼다. 공복의 허기를 견뎌내는 과정 역시 솔직하게 그려졌다. 이유비는 “아… 배고파”라며 괴로운 기색을 숨기지 못했고 이어 “유산균이라도 먹고 나가야겠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유비는 계속해서 거울을 보며 수시로 얼굴 상태를 살피는 등 카메라 앞에 서기 직전까지 긴장감을 유지했다.
미세한 부기 변화에도 신경을 곤두세우며 최상의 결과물을 얻기 위해 철저히 자기 관리에 매진하는 태도가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러한 끊임없는 노력의 결실인 듯 촬영장에서 이유비는 한층 선명해진 이목구비와 안정적인 컨디션을 과시하며 스태프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본인만의 관리 루틴을 엄격히 지키는 모습은 배우로서의 프로 의식을 다시금 증명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유비 씨 관리하는 모습 보니 정말 대단하네요”, “공복에 영양제라니 배우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닌가 봐요”, “관리도 좋지만 건강도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안쓰럽네요”, “항상 최상의 컨디션으로 임하는 모습 보기 좋네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도쿄 화보 너무 기대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장녀이자 이다인의 친언니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오는 4월 13일 첫 공개를 앞둔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를 통해 안방극장 복귀를 예고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