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5년간 분쟁 한번 없었는데…이천희·전혜진, 결국 ‘이 선택’
||2026.04.06
||2026.04.06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불리는 배우 이천희와 전혜진이 결혼 15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배우 이천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내 전혜진과 함께한 리마인드 웨딩 촬영본을 게재했다.
그는 화보와 함께 “15년 동안 무탈하게 살아 줘서 감사합니다”라는 진심 어린 문구를 덧붙이며 아내를 향한 깊은 고마움을 전했다.
아내 전혜진 역시 자신의 SNS에 동일한 촬영본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특별한 기념일을 자축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시간이 멈춘 듯한 동안 미모와 풋풋한 분위기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5년이라는 세월이 무색하게 느껴질 만큼 두 사람은 결혼 초기의 설렘을 그대로 간직한 모습이었다.
특히 정통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갖춰 입은 우아한 자태는 물론, 화이트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커플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감각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이번 화보에서는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가 단연 돋보였다. 서로를 바라보는 다정한 눈빛과 환한 미소는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결혼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15년 전 결혼 사진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변함없다”, “여전히 신혼 같은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천희와 전혜진은 지난 2011년 결혼에 골인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9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예계 대표 ‘워너비 부부’로 자리매김한 두 사람은 평소에도 SNS 등을 통해 단란한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