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축구의 새로운 장’…프로축구연맹, ‘2026 퀸컵’ 운영 위탁사 찾는다
||2026.04.06
||2026.04.06
[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26년 K리그 여자 축구대회 ‘퀸컵’의 전반적인 운영을 맡을 업체 선정에 나선다.
이 입찰을 통해 선정된 업체는 K리그 퀸컵 대회의 기획과 운영을 비롯해, 경기장 및 참가자 숙소 대관, 참가팀과의 소통, 그리고 대회 브랜드화 및 홍보 콘텐츠 기획·제작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최단체지원금으로 추진되며, 입찰을 희망하는 업체는 나라장터에 게재된 공개된 안내문을 참고해 제안서를 준비한 뒤, 반드시 5월 15일 오전 11시까지 서류를 서울 종로구 경희궁길 46 축구회관 5층에 위치한 연맹 사무국에 직접 방문해 제출해야 한다.
우편, 이메일, 팩스를 통한 서류 접수는 불가하니, 응찰 의사가 있는 업체는 기한 및 접수 방법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