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1집으로 컴백’…엔시티 위시 “다정한 노래로 세상에 감동 전할 것”
||2026.04.06
||2026.04.0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엔시티 위시가 첫 정규 앨범 ‘오드 투 러브’로 컴백 소식을 전했다.
오는 20일 오후 6시, 엔시티 위시는 다양한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정규 1집 전 트랙의 음원을 공개한다. 이번 앨범은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돼 다채로운 분위기를 담고 있다.
타이틀곡 ‘오드 투 러브’는 뉴 유케이 개러지 장르 기반의 댄스 팝 곡으로, 청량한 리듬과 아련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가사에는 차가운 세상 속에서 따스한 진심을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담겼으며, ‘함께 노래하자’는 제안을 통해 세상을 더 따뜻하게 만들겠다는 의지도 드러내 감동을 자아낸다.
6일 공개된 ‘더 트윈스’ 티저 이미지는 각 멤버가 서로 다른 이미지를 동시에 선보이며 앨범 콘셉트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대비되는 매력을 담아낸 사진이 새 앨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정규 1집은 4월 20일 음반으로도 출시될 예정이며, 현재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전 예약 구매가 진행 중이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