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꼭 닮은 젠’…사유리 “아버지와 다른 닮은꼴에 놀라” 화제
||2026.04.06
||2026.04.0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4월 5일, 사유리는 별다른 설명 없이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탐스럽게 핀 벚꽃 아래에서 두 사람이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젠이 사유리의 모습을 쏙 빼닮은 외모로 관심을 모았다.
따스한 4월의 풍경 속에서 벚꽃 데이트에 나선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엄마와 점점 닮아간다”, “사유리의 유전자가 강한 것 같다”, “젠이 점점 멋져지고 있다”, “눈과 입매까지 엄마와 똑같다” 등 적극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유리는 2020년 11월, 일본 정자은행에서 서양인의 정자를 기증받아 혼자 젠을 낳았다.
2024년 채널 ‘쉴라면’에 출연해 “기증자의 어릴 적 사진은 있다”며 “젠과 눈은 다르지만 얼굴과 머리는 닮았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젠이 엄마를 더욱 닮아간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1979년생으로 46세인 사유리는 일본 출신 방송인으로, 현재 한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KBS2 ‘미녀들의 수다’에서 독특한 매력으로 인기를 얻었던 그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꾸준히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0년 홀로 아들을 출산한 이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젠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사진=사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