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5월 데뷔 후 첫 정규 앨범 발매… 깊어진 서사
||2026.04.06
||2026.04.06

|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빌리(Billlie)가 가요계 컴백 대전에 합류, 오는 5월 초 데뷔 첫 정규 앨범을 선보인다. 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는 5월 중 첫 번째 정규 앨범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를 발매한다.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는 빌리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규 앨범인 동시에 글로벌 히트를 기록한 대표곡 '긴가민가요(GingaMingaYo, the strange world)'가 수록된 미니 2집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1(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one)'의 연장선에 있는 앨범이다. 빌리는 음악과 서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콘셉추얼 K-팝 아이콘'으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그간 구축해 온 독창적인 스토리텔링과 감각적인 음악적 역량을 집대성한 역대급 웰메이드 앨범 탄생을 예고해 국내외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링마벨(RING ma Bell, what a wonderful world)', '유노이아(EUNOIA)', '트램폴린(trampoline)' 등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미국 TIME, 빌보드, 애플뮤직, 틴 보그, NME 등 해외 유수 매체에서 올해의 베스트 K-POP 앨범/노래로 뽑힌 바 있다. 또한 빌리는 '제21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K-팝 음반 후보에 오른 데 이어, DAZED가 2022년과 2024년 각각 선정한 최고의 K-POP 노래에 이름을 올리며 발매하는 앨범마다 탄탄한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지난 1월에는 프리 릴리즈 싱글 '클라우드 팰리스 ~ 폴스 어웨이크닝(cloud palace ~ false awakening)'으로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멜론 HOT100 진입을 비롯해 이전 앨범까지 호주, 터키 등 다수 국가의 아이튠즈 K팝 앨범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괄목할 성장세를 입증했다. 이에 빌리가 첫 정규 앨범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로 보여줄 음악적 깊이와 확장된 서사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빌리는 첫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현재 막바지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