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국적 포기’ 킥플립 민제 "고민 없었다, 당연한 것" [TD현장]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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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의 민제가 뉴질랜드 국적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킥플립(계훈,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 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My First Kick)' 발매 기념 프레스 쇼케이스가 6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이날 민제는 "최근에 뉴질랜드 복수국적을 포기하고 대한민국 국적을 선택했다. 저는 당연히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대한민국에서 열심히 활동을 하고 싶기 때문에 대한민국 국적을 선택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그 과정에서 고민은 없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킥플립의 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과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인라 오후 6시부터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감상 가능하다. 같은 날 오후 7시에는 Mnet M2 컴백쇼, 8시 쇼케이스를 진행하고 팬들과 컴백을 기념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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