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변신에 반응 폭발’…박은빈, 붉은 헤어·미니드레스 공개에 팬들 깜짝
||2026.04.06
||2026.04.0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박은빈이 새롭게 달라진 스타일을 SNS에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박은빈은 6일 개인 계정에 벚꽃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에서 박은빈은 평소 청초한 이미지를 벗고, 붉은 색으로 염색한 헤어스타일로 전혀 다른 느낌을 줬다.
또한 레드 컬러의 미니 드레스를 착용해 세련되면서도 대담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블랙 명품 가방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여기에 눈에 띄는 메이크업을 통해 또렷한 이목구비가 부각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벚꽃이 흐드러진 배경에서 밝게 웃으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은 한층 성숙해진 매력과 사랑스러움을 동시에 보여줬다. 하이힐까지 더한 스타일링으로 우아함과 자신감도 강조됐다.
이를 본 온라인 이용자들은 “쉽게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달라졌다”, “‘우영우’ 속 모습과는 완전히 다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박은빈의 변화에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박은빈은 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재벌 상속녀이자 호텔 대표 ‘천여리’ 역을 맡아 색다른 캐릭터에 도전할 예정이다.
1992년생으로 올해 34세인 박은빈은 ‘청춘시대’, ‘스토브리그’,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연모’,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무인도의 디바’, ‘하이퍼나이프’, ‘원더풀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를 펼쳤다.
사진=박은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