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인연, 다시 함께 한다’…한선화·고스트 스튜디오 재계약 소식에 팬들 기대감↑
||2026.04.06
||2026.04.0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한선화가 오랜 시간 함께한 매니지먼트와 다시 손잡았다.
4월 2일,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한선화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과 함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한선화는 드라마 ‘놀아주는 여자’, ‘술꾼도시여자들’ 시리즈, ‘언더커버’, ‘구해줘 2’, ‘자체발광 오피스’뿐만 아니라 영화 ‘퍼스트 라이드’, ‘파일럿’, ‘달짝지근해: 7510’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왔다.
특히 ‘술꾼도시여자들’에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은 한선화는, ‘놀아주는 여자’를 통해 러블리한 매력을 선보이며 대중적 신뢰를 얻었다. 이와 함께 폭넓은 연기 변신을 거듭하며 시트콤은 물론이고, 로맨틱 코미디와 코믹 그리고 현실적인 작품에서도 각기 다른 분위기를 살리는 연기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재계약은 2016년 배우 활동 전개 이후, 같은 매니지먼트와 이어온 소중한 인연을 다시 한번 이어가는 것이라 더욱 뜻깊은 의미를 더한다.
전속계약 체결을 통해 한선화와 고스트 스튜디오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면서 차기 행보에 대한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오는 18일, 한선화는 JTBC 주말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첫 방송으로 안방극장을 다시 찾을 예정이다.
한편, 고스트 스튜디오는 분야를 넘어 다수의 실력파 배우들과 함께 드라마, 영화, OTT 및 뉴미디어, 게임 사업 등 전방위적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고스트 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