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손태영이 17세 아들한테 사준 첫 차? 생각보다 검소하네
||2026.04.06
||2026.04.06
요즘 연예인 자녀 첫 차 이야기 나오면
솔직히 다들 한 번쯤 상상하잖아요
슈퍼카인가
억대 외제차인가
그런데 이번엔 조금 달랐습니다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17세 아들 룩희에게 첫 차를 사줬다길래
저도 괜히 기대하고 봤거든요
과연 어떤 선택이었는지..!
같이 살펴볼게요
권상우 손태영 아들,
첫 차라길래 더 놀란 선택
손태영이 직접 매장을 찾아
아들 룩희가 탈 차를 고르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이미 임시 운전면허를 따고
미국에서 필요한 주행 시간을
채우는 중이라고 하더라고요
미국은 운전이 거의 필수라
고등학생 때부터 준비하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어떤 차를 고를지
다들 관심이 쏠렸습니다
결과는
지프 랭글러 4도어 모델
중고차였습니다
솔직히 새 차 바로 갈 줄 알았는데
의외였어요
손태영이 밝힌 이유도 현실적이었습니다
첫 차는 분명 긁을 수밖에 없으니까
이 말 듣고
아 진짜 현실 엄마다 싶었죠
가격대는 꽤 높은데 선택은 실속형
중고 시세가
4천만 원대에서 6천만 원 수준
결코 가벼운 금액은 아닙니다
그런데 새 차가 아니라
중고를 택한 점
그리고 랭글러라는 모델 자체도
화려함보다는
실용성과 내구성 쪽에 가깝습니다
나중에 다시 팔아도
감가가 크지 않다는 점까지
고려했다고 하더라고요
이 부분에서
검소하다라는 말이 나온 것 같습니다
비싼 차를 사줬다기보다
잘 고른 차를 사줬다는 느낌이 강했어요
권상우 손태영,
미국 생활이라 더 현실적인 선택
현재 권상우 손태영의 두 자녀는
미국에서 생활 중이고
뉴저지에서는 운전이 거의 필수입니다
부모가 계속 태워다닐 수는 없고
대학교 가면 더 운전할 일이 많아지죠
손태영도
이제 아들을 태워다닐 필요가 없어진다며
웃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실 연예인 부부라
훨씬 더 화려하게 갈 수도 있었을 텐데
첫 차는 연습용이라는 기준을 세운 선택
그래서 더 현실적으로 보였습니다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2008년 결혼해 두 자녀를 두고 있고
아이들 교육을 위해
미국에서 생활 중인데요
이번 영상 보면서 느낀 건
연예인 부모라기보다
그냥 평범한 부모의 고민과 선택에
더 가까웠다는 점
그래서 반응이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룩희가
첫 운전 무사히 마치고
안전하게 성장해 가는 모습
계속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사진 출처: 손태영 인스타그램,
유튜브 Mrs.뉴저지 손태영,
권룩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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