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둘째 출산 근황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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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소영 오상진 아들이 공개됐다. 6일 김소영은 아들과 남편 오상진의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아빠와 키위. 태어나기 전엔 '아들은 강하게 키워야 된다'더니, 과연 어떤 아빠가 될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김소영은 지난 3일 아들을 무사히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사진 속 오상진은 아들을 팔에 올린 채 안고 있는 모습이다. 김소영 오상진은 MBC 아나운서국에서 선후배로 만나 결혼했으며, 2019년 첫째 딸을 출산했다. 유산 후 지난해 12월 7년 만 둘째를 임신해, 지난 3일 출산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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