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다영, 총 12kg 감량… "운동은 딱 7분! 6분은 짧고 8분은 길어" [인터뷰 맛보기]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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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솔로로 돌아온 우주소녀 다영이 체중을 감량한 후기를 전했다. 다영은 지난 2일 서울시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진행된 두 번째 싱글 '왓츠 어 걸 투 두(What's a girl to do)'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체중을 감량한 이유를 전했다. 7일 저녁 6시 공개되는 다영의 신곡 '왓츠 어 걸 투 두'는 누군가를 좋아하게 됐을 때 느끼는 복잡한 감정과 생각을 솔직하게 풀어낸 곡이다. 사랑 앞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설렘과 고민, 망설임을 현실감 있게 담아낸 가사가 인상적이며, 다영의 풍부한 보컬과 리드미컬한 댄서블 비트가 어우러져 매력적인 트랙을 완성한다. 트랙에는 '왓츠 어 걸 투 두'를 포함해 '프라이스리스(Priceless)'까지 총 두곡이 담겼다. 이날 다영은 지난 자신의 싱글 '바디(body)' 이후 체중을 관리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그는 "제가 12kg을 감량했는데, 1년에 1kg을 목표로 천천히 감량했다. 무대 위에서 가볍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다영은 "노래하고 춤추는 걸 제가 항상 뛰면서 준비한다. 제 키에 이 정도 몸무게가 됐을 때 이렇게 느끼고, 노래할 때 가볍다고 느꼈다. 3분이란 무대를 제 컨디션이라고 생각하며 최적의 몸무게를 찾은 것 같다"라고 밝혔다. 그는 "루틴을 지키니까 크게 노력하지 않아도 유지가 된다. 제가 운동을 7분만 한다. 6 분하면 짧고 8분을 하면 길더라. 대신 복근 운동은 정말 매일 한다"라며 "식단은 안 한다. 어제도 찜닭을 먹었다. 노래하고 춤을 춰야 하니 몸을 무겁지 않게 하려 한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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