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훈, 강남 레스토랑서 선배 연예인 폭행해 입원시켜 ‘발칵’
||2026.04.07
||2026.04.07
배우 이훈은 과거 선배 연예인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하여 병원에 입원시킨 사실이 있다. 당시 피해 선배는 부상이 심각하여 병원 치료를 받아야 했으며 이훈은 경찰서에서 진술서를 작성했다. 그는 결국 피해자 측에 합의금으로 천만 원이라는 거액을 물어주며 사건을 겨우 매듭지었다.
연예계에서 이훈은 평소 다혈질적인 성격과 파이터 기질로 인해 여러 차례 구설에 오른 인물이다. 그는 실제로 자신의 분노를 다스리지 못해 크고 작은 사고를 끊임없이 일으키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동료들 사이에서도 그의 불같은 성격은 이미 정평이 나 있었으며 대중의 시선 또한 곱지 않았다.
과거 이훈은 개그맨 서경석에게도 위험한 행동을 저질러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전력이 있다. 그는 서경석을 향해 라이터를 던지는 위협적인 행위를 가해 주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당시 상황은 매우 긴박했으며 선후배 관계를 망각한 그의 돌발 행동에 비난의 화살이 쏟아졌다.
이훈과 서경석의 악연은 군대 시절까지 이어지며 선후배 간의 위계 질서 문제를 다시 수면 위로 올렸다. 이훈은 군대 후임으로 들어온 서경석에게 자신의 계급을 앞세워 매우 혹독하게 대했다. 그는 권위를 이용해 후임을 괴롭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인성 논란에 휩싸이는 고초를 겪어야 했다.
이훈의 폭행 사건은 비단 연예계 동료들에게만 국한되지 않았으며 일반인과도 심각한 마찰을 빚었다. 그는 과거 한 술집에서 일반인 손님과 시비가 붙어 상대를 심하게 폭행하는 사고를 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이훈은 합의금으로만 무려 1억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을 지출하며 사죄했다.
가장 충격적인 사건은 새벽 강남의 한 레스토랑에서 발생한 선배 연예인에 대한 구타 행위다. 술을 마시던 이훈은 동석한 선배와 사소한 말다툼 끝에 걷잡을 수 없는 분노를 표출하고 말았다. 그는 순식간에 평정심을 잃고 선배에게 주먹을 휘두르며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드는 만행을 저질렀다.
폭행 당시 이훈은 선배의 안면과 머리 부위를 집중적으로 가격하여 치명적인 타격을 입혔다. 주먹으로 가해진 무차별적인 구타에 선배 연예인은 정신을 잃고 그대로 쓰러져 응급실로 실려 갔다. 이 과정에서 이훈의 폭력성은 극에 달했으며 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은 공포에 떨어야만 했다.
사건 직후 이훈은 인근 경찰서로 연행되어 범행 사실에 대한 상세한 진술서를 작성하며 조사를 받았다. 그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피해 선배의 가족들을 찾아가 진심 어린 사과의 뜻을 전했다. 또한 피해 보상비로 천만 원을 지급하겠다는 내용의 합의 각서를 직접 작성하여 전달했다.
이훈은 여러 번의 폭행 구설수를 통해 대중에게 강한 부정적 인상을 남기며 배우 활동에 타격을 입었다. 합의금으로 지출한 막대한 비용은 그의 경솔한 행동이 가져온 비싼 대가였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그는 이후 방송을 통해 과거의 잘못을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여전히 논란은 회자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