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직원에게 디올백 선물 마음도 너무 예뻐!
||2026.04.07
||2026.04.07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블랙핑크 지수가 1인 기획사 대표로서 직원들에게 명품 디올백을 선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정말 통 큰 선물에 직원분들의 마음이 얼마나 벅찼을지 상상만 해도 흐뭇해지더라고요.
힙한 무드의 정석 선물
이번 소식은 지수가 이끄는 개인 매니지먼트사 '블리수' 직원들이 최근 SNS에 올린 명품백 인증 사진을 통해 알려졌어요.
사진에는 “I love you, CEO”, “ 최고”, “대표님 감사합니다”와 같은 감사 메시지가 담겨 있었죠. 정말이지, 사장님으로서는 더 바랄 나위 없는 최고의 찬사가 아닐까 싶어요.
이 선물이 특별했던 이유는 바로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디올의 가방이었다는 점이에요.
공개된 인증 사진에는 400만원이 훌쩍 넘는 고가의 디올 가방 4개가 담겨 있었고, 그중 한 제품은 무려 445만원에 판매되고 있다고 하니, 그야말로 '통 큰 플렉스'가 아닐 수 없답니다.
'갑질' 아닌 '플렉스', 훈훈한 리더십
단순히 고가 명품을 선물했다는 사실을 넘어, 대표와 직원 간의 훈훈한 분위기가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흔히 '갑질' 논란이 불거지기도 하는 연예계에서, 선물은 '플렉스'라는 긍정적인 단어로 회자되며 훈훈함을 더했죠.
이는 직원들과 얼마나 좋은 관계를 맺고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인 것 같아요.
가수 넘어 '차세대 배우'로
블리수를 통해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배우로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는데요.
미국 유력 매체 타임지는 연기에 대해 “지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역할이며, 여성 중심 로맨스 장르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준다”라고 극찬하기도 했답니다.
여기에 더해, 오는 4월 23일 프랑스에서 열리는 칸 시리즈 페스티벌에서는 차세대 배우에게 수여되는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 수상자로도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스타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어요.
정말 다방면에서 빛나는 활약이 기대돼요.
이처럼 음악과 연기, 그리고 따뜻한 리더십까지 다 갖춘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앞으로 또 어떤 멋진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여러분은 이번 지수의 선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눠주세요!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흥미로운 소식으로 찾아뵐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