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는 올누드로 즐긴다’…고준희, 동안 피부 관리 비결 직접 공개
||2026.04.07
||2026.04.0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고준희가 자신만의 동안 피부 관리 노하우와 특별한 사우나 습관을 공개했다.
6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 올라온 영상에서 고준희는 연예인들이 즐겨 사용하는 다양한 관리법을 직접 시연했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사우나를 즐겨 찾는 이유와 적외선 노출이 피부 건강에 긍정적인 효과를 준다고 강조했다.
적외선 사우나에 꾸준히 방문하는 이유에 대해 고준희는 "몸 속 깊이 온기를 느끼며 노폐물이 배출되고 피부가 더욱 좋아지는 느낌"이라고 밝혔으며, 콜라겐 생성을 돕는 것도 꾸준한 사우나 사용을 선택하는 큰 동기라고 설명했다.
개인적으로 사우나장을 혼자 찾을 때는 '올누드'로 즐긴다는 고준희는 “원래 혼자 오면 다 벗는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어 “사우나에서 아줌마들이 자주 다가와 꼬집는 일이 있다”라며, 사우나장에서 겪은 독특한 경험담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할리우드 스타들처럼 집에 사우나를 설치하는 것까지는 아니지만 자신 역시 열심히 관리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적외선 사우나 외에도 냉각 사우나, 고압 산소 관리, 두피 및 피부 케어 등 고준희가 직접 지키는 체계적인 루틴이 소개됐다. 그는 관리의 비결로 “스트레스 없이 꾸준하게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고준희는 1985년생으로 지난 2001년 SK 스마트학생복 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다수의 드라마에서 실력을 선보여왔다. 이후 2019년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활동을 중단한 바 있으며, 6년 만에 채널 '스튜디오 수제'의 '아침먹고가2'에 출연해 다시 대중 앞에 섰다.
사진=채널 '고준희 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