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첫 하프 마라톤 완주..."응원해주셔서 감사"
||2026.04.07
||2026.04.07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배우 정해인이 인생 첫 하프 마라톤 완주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응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정해인은 최근 자신의 SNS에 “2026 더 레이스 서울 21K, 교보로런 인생 첫 하프 마라톤 대회 완주!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가하신 모든 분들 고생하셨어요!”라는 글을 남기며 대회 참가 소식을 전했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검은색 민소매 티셔츠와 운동 바지 차림으로 메달을 든 채 완주 직후의 성취감을 드러낸 모습이 담겼다.
이번 하프 마라톤 완주는 정해인에게 또 다른 의미 있는 도전으로, 팬들은 그의 건강한 근황과 새로운 도전에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한 이미지로 알려진 정해인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자신의 일상과 취미를 팬들과 적극적으로 공유하며 한층 가까운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정해인은 다양한 작품과 활동뿐만 아니라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팬미팅을 성료하며 팬들과 따뜻한 교감을 나눈 바 있다.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과 함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정해인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