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이다’…박유천, 일본 노래방 근황 공개에 응원 쏟아져
||2026.04.07
||2026.04.0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박유천이 일본에서 노래방을 찾은 모습을 직접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 박유천은 밝은 금발로 등장해 지인들과 어울리며 노래를 불렀으며, 마이크를 건네받아 화면에 시선을 고정한 채 열창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박유천은 노래 소절 뒤 밝은 미소를 지었고, 곁에 있던 이들은 박수와 환호로 그를 격려했다.
공개된 근황에 해외 팬들은 “즐거워 보여 다행이다”, “행복한 시간 보내길 바란다”, “웃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기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박유천은 1일에도 녹음실에서 작업하는 모습을 올려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2003년 동방신기로 데뷔했던 박유천은 그룹 탈퇴 후 연기 활동을 이어갔으며, 최근 일본에서의 생활과 활동 소식을 전하고 있다.
2016년 성폭행 혐의로 고소된 사건은 모두 무혐의로 결론 났고, 2019년에는 전 연인 황하나와 함께 마약 투약 혐의로 논란에 올랐다. 당시 박유천은 마약 투약을 부인하며 은퇴를 언급했으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후 약 1년 만에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박유천은 일본 등지를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는 상황이다.
사진=박유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