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까지 연습 가능’…쇼골프 김포공항점, 야간 서비스 확대 예고
||2026.04.07
||2026.04.07
[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쇼골프 김포공항점이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새벽 1시까지 운영시간을 연장한다.
이번 결정은 봄 골프 시즌을 맞아 밤 시간대 연습을 원하는 이용자들의 요구가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수도권에 위치해 접근성이 우수한 김포공항점은 대규모 연습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300야드 거리와 175타석 규모를 보유해 많은 골퍼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다.
이 연습장은 넓은 타석 간격, 주차장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하며, 야간 서비스 확대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기간 동안 밤 11시 이후 현장에서 키오스크 결제를 이용하면 1만7800원의 할인된 가격에 연습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이용자 혜택을 늘렸다.
쇼골프 관계자는 “시간과 효율성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 확장으로 변화하는 골프 연습 트렌드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쇼골프는 골프연습장 이외에도 XGOLF(엑스골프) 플랫폼을 통해 국내외 골프장 예약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사진=쇼골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