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설화수 행사 참석...북촌서 우아한 분위기
||2026.04.07
||2026.04.07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아가 설화수 행사에서 우아한 봄 분위기를 드러냈다.
윤아는 서울 종로구 북촌에 위치한 설화수의 집에서 진행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의 ‘윤빛클래스’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윤아는 크림색 정장을 입고 나무 벽과 꽃 장식이 어우러진 고풍스러운 실내 공간에서 미소 지으며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부드러운 미소와 세련된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봄의 화사함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행사 현장에는 설화수의 대표 화장품과 꽃 장식이 함께 배치돼 브랜드의 자연주의 철학과 고급스러움을 잘 표현했다. 윤아는 포토타임 동안 화장품 박스와 세럼을 배경으로 여유롭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브랜드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이번 행사에서 윤아는 설화수와 함께 하는 ‘윤빛클래스’ 프로젝트를 통해 건강하고 빛나는 피부를 위한 노하우를 소개하며 브랜드의 이미지에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평소에도 우아하고 단아한 이미지를 지닌 윤아는 이번 행사에서 그 매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뷰티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한편 윤아는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가며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 SNS를 통해서도 밝고 청량한 일상을 공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윤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