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김수로, 현빈·김고은에 연극 무대 진출 러브콜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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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라디오스타’에서배우 겸 공연 제작자 김수로가 연극 매진과 캐스팅 욕심을 드러낸다. 오는 8일 밤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김수로, 엄기준, 박건형, 김형묵이 출연하는 ‘수로왕과 사는 남자’ 특집을 공개한다. 이날 김수로는 지난 2월, ‘라스’에 출연했던 조혜련의 연극 ‘리타길들이기’에 대해 “’라스’ 방송 후에 (티켓이) 매진됐더라”라며 “우리 공연 ‘아트’도 티켓 매진에 도전하겠다”라는 각오와 함께, 제작자로서 느낀 현실적인 고민과 기대를 함께 전한다. 김수로는 17년째 공연 제작을 이어온 프로듀서로서 연극 ‘아트’에 대해 “내가 가장 사랑하는 작품”이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다. 캐스팅 비하인드까지 솔직하게 밝히던 그는 “현빈, 김고은이 연극 무대에 서면 다를 것 같다”라며 두 배우의 연극 무대 진출을 기원한다고 전한다. 한편 그는 만학도이자 교수로서 책임감도 드러낸다. 그는 학교에 재입성한 뒤 장학금을 양보하고 ‘키다리 선배’로 거듭난 사연을 공개하고 11년간 이어온 교수 생활 중 학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이유를 밝히며 훈훈함을 자아낸다.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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