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두쫀쿠 미담 “200개 만들고 나눠”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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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 두쫀쿠 미담이 화제를 낳고 있다. 지난 6일 WIRED 유튜브 채널에는 'BTS가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질문에 답합니다'라는 콘텐츠가 게재됐고, 정국의 놀라운 요리 실력이 공개됐다. 모든 BTS 멤버들 중 칼질을 가장 잘 한다는 그는 군대에서 칼질을 숙련할 수 있었다고 귀띔했다. 피가 날 정도로 칼에 베기도 했다고. 이를 듣던 슈가는 "얼마 전에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정국이 만들었다)"고 토로했다. 정국은 손이 많이 간다는 두쫀쿠 200개를 직접 만들어 스태프,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준 것으로 알려졌다. 슈가는 "(정국이가) 우리끼리 모이면 혼자 요리한다"라고 인증했다. 실제 정국은 평소 요리가 취미다. 들기름 막국수부터 라면죽, 불그리, 컵누들볶음밥 등을 다수 선보이면서 화제를 모았다. 정국은 지난 2023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육군 5사단 포병여단에서 복무, 소속 부대에서 취사병으로 일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했으며, 타이틀곡 '스윔(SWIM)'은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를 장악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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