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예린, 해변서 여유로운 일상 공개..."뜻밖의 행운"
||2026.04.07
||2026.04.07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가수 백예린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백예린은 자신의 SNS에 “뜻밖의 행운. 물음표?”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모래사장에 발을 담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회색 스웨터와 파란색 반바지를 착용하고 모래 위에 무릎을 꿇은 모습에서 편안한 분위기가 드러난다.
해조류가 흩어진 해변 풍경과 함께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잔잔한 감성을 더했다. 카메라를 들고 바다를 바라보거나 이마를 가리는 모습 등 다양한 장면도 함께 공개됐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침대 위에 립스틱, 카메라, 옷, 신발 등이 자연스럽게 놓여 있어 일상의 소소한 풍경을 엿볼 수 있다.
이번 게시물은 바쁜 활동 속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근황을 전했다. 팬들은 “뜻밖의 행운이라니, 좋은 일 있길 바란다”, “평안한 모습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예린은 음악 작업과 다양한 활동으로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백예린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