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 "귀여운 촬영은 기분 up"...화보 현장서 밝은 미소
||2026.04.07
||2026.04.07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가수 사쿠라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득 담은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사쿠라는 최근 SNS를 통해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에서 사쿠라는 빨간색 가디건과 흰색 드레스를 매치한 채 단색 배경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한 손으로 하트 모양의 사탕을 든 모습은 다정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면을 바라보며 미소 짓는 표정에서는 자연스럽고 편안한 에너지가 드러났으며, 전체적으로 생기 넘치는 콘셉트를 완성했다.
이번 촬영에 대해 사쿠라는 “かわいい撮影はテンションが上がります❣️(귀여운 촬영은 기분이 좋아져요❣️)”라며 기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밝은 표정과 함께한 이번 화보는 그녀의 생기 넘치고 사랑스러운 면모를 한층 부각시켰다.
한편 사쿠라는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멤버로 활동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꾸준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앨범 활동과 함께 국내외 공연 및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또한 예능과 콘텐츠 출연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음악과 방송을 오가는 행보로 앞으로의 활동에도 관심이 모인다.
사진=사쿠라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