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 스카프 하나로 감싼 몸매…모델돌 아우라 뽐내며 "여름부터 만나볼게"
||2026.04.08
||2026.04.08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가 가녀린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7일 경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아직 봄 안 만났는데, 그냥 여름부터 만나볼게?"라며 "스카프에 데님이 내 원픽"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경리는 스카프를 상의로 활용해 가녀린 어깨라인과 허리를 드러낸 모습으로 하의로는 찢어진 청바지를 입어 한 발 먼저 여름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그는 청초하면서도 고혹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며 '모델돌'로 불리던 나인뮤지스 멤버다운 자태를 과시했다.
한편, 경리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그 이후 사랑은 계속된다'의 진행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