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 "엄마가 찍어주면서 여친짤 같다고…뭔가 이상하다"
||2026.04.08
||2026.04.08
아이브 안유진이 벚꽃길 아래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7일 안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가 찍어주면서 여친짤 같다고 했다. 뭔가 이상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유진은 가족들과 함께 벚꽃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다. 그는 길 한가운데에서 벚꽃 못지않은 화사한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우와 벚꽃 여신", "진짜 누가 꽃인줄 모르겠다", "엄마가 찍어준 여친짤이라니"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두 번째 월드투어 'SHOW WHAT I AM'을 전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