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샤워 거부(?) 고백에 숨은 반전 매력까지
||2026.04.08
||2026.04.08
EXID 하니, 샤워 거부(?)
고백에 숨은 반전 매력까지
벌써 4월의이네요! 여기저기 장난기 섞인 소식들이 들려오는데 저는 오늘 거짓말처럼 멋지게 변신 중인 EXID 하니 이야기를 가져왔어요. 🌸
무대 위에서 화려하게 빛나던 모습 뒤에 숨겨진 의외의 수줍음부터, 최근의 새로운 도전까지. 알면 알수록 더 매력적인 안희연의 요즘 근황,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멤버들도 놀란 '철벽' 샤워 습관
168cm의 시원시원한 피지컬로 무대를 휘젓던 하니에게 의외의 수줍은 면모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예전에 한 방송에서 "멤버들과 단 한 번도 같이 씻은 적이 없다"고 말해 다들 깜짝 놀랐거든요.
이유를 들어보니 "북적북적한 공간이 조금 불편해서"라고 하더라고요.
씻고 나올 때도 옷으로 꽁꽁 가리고 후다닥 들어간다는 목격담을 보니, 무대 위의 카리스마와는 정반대인 내향적인 모습이 참 귀엽게 느껴지네요. 😊
솔지 언니를 향한 10년 차 의리
하니는 마음씨도 참 따뜻해요. 최근 MBN '현역가왕3' 결승에 오른 멤버 솔지를 위해 직접 SNS 응원에 나섰더라고요.
투표 시간까지 꼼꼼히 적으며 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이 정말 뭉클했어요.
방출 위기에서 눈물을 보이던 솔지 언니를 묵묵히 지켜보며 힘이 되어준 거죠.
그룹 활동이 끝난 뒤에도 이렇게 서로를 아끼는 모습을 보니 EXID의 팀워크는 역시 '찐'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버건디 비키니로 뽐낸 성숙한 감각
패션 센스도 빼놓을 수 없죠! 하니가 선택한 버건디 컬러의 비키니는 깊고 차분한 톤 덕분에 훨씬 세련된 분위기가 나더라고요. 레드보다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존재감은 확실한 느낌이에요.
특히 넓은 스트랩 디자인을 골라 어깨와 쇄골 라인을 단정하게 잡아준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화려한 장식 없이도 버건디 고유의 광택이 햇빛 아래서 고급스러운 무드를 만들어내네요. 올여름 성숙한 바캉스 룩을 고민하신다면 꼭 참고해 볼 만한 스타일이에요.
요가 지도자부터 배우 복귀까지
요즘 하니는 '요가 지도자'라는 새로운 길을 걷고 있어요. 최근 예능 '오은영 스테이'에 출연해 본인의 내면을 솔직하게 꺼내 놓으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더라고요.
여기에 KBS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출연까지 검토 중이라고 하니, 조만간 3년 만에 안방극장에서 하니를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댄서에서 요가 강사로, 그리고 다시 배우로 끊임없이 변신하는 그녀의 행보가 정말 기대되네요!
결론
가수에서 배우, 그리고 요가 지도자까지. 본인만의 속도로 차근차근 새로운 챕터를 열어가는 EXID 하니의 모습,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전 개인적으로 본인의 수줍음을 인정하면서도 무대에서는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는 그 간극이 참 매력적인 것 같아요.
여러분이 기억하는 하니의 가장 멋진 순간은 언제인가요? 혹은 이번 여름 하니처럼 버건디 비키니에 도전해보고 싶으신지 궁금하네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