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둘째 손발 이상증상’…“병원도 처음 본다” 긴급 도움 호소
||2026.04.08
||2026.04.0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코미디언 정주리가 둘째 아들의 건강 이상 증상을 공개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정주리는 7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둘째 아들의 손과 발 사진을 올리고, "손끝과 발끝이 빨갛게 부어오르고 따가움과 쓰라림을 호소한다"며 네티즌들에게 경험이나 조언을 구했다.
사진에는 부어오르고 붉어진 둘째의 손과 발이 담겼으며, 정주리는 "병원에서도 처음 보는 증상이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후 8일 정주리는 추가로 "높은 관심과 격려에 감사하다"며, 다양한 의견 중 한 네티즌이 손발 마찰이나 미끄럼 방지 탓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고 밝혔다.
정주리는 둘째가 키가 작아 벽을 잡으며 까치발을 자주 사용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것이 원인일 수도 있다고 들었다"고 덧붙였다.
올해 1985년생인 정주리는 2005년 SBS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고, 이후 다수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2015년에는 1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다섯 아들을 두었고, 최근 막내의 첫돌을 기념하며 관련 사진을 올려 주목받았다.
정주리는 현재도 개인 채널을 운영하며 일상과 가족 이야기를 솔직하게 전하며 네티즌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정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