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으뜸, 봄 일상 공개...조깅으로 이어진 운동 루틴
||2026.04.08
||2026.04.08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인플루언서 심으뜸이 봄기운 가득한 운동 일상을 공개했다.
심으뜸은 최근 자신의 SNS에 “어느덧 봄이 왔어요 (여전히 아침, 저녁으로 패딩 입는 춥찔이지만)”이라고 적으며 계절의 변화를 반겼다.
함께 공개한 게시물에는 오랜만에 눈바디를 공개한 그녀는 날이 따뜻해진 만큼 더 자주 운동 모습을 기록하겠다는 계획도 덧붙였다.
꽃구경을 좋아한다는 심으뜸은 최근 앨범에 꽃사진을 잔뜩 담아 봄의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음을 알렸다. 벚꽃 나무 아래에서 손을 들어 포즈를 취한 사진에서는 화사한 봄 분위기가 그대로 드러났다.
평소 운동을 즐기는 심으뜸은 “종종 빠르게 뛰지만, 여전히 가장 좋아하는 건 조깅”이라며 꾸준한 러닝 사랑을 드러냈다. 강가 산책로와 운동장 등에서 운동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에서는 긴 머리를 묶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쾌적하게 달리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운동 후에는 야외에서 모자를 쓴 채 앉아 바나나를 먹으며 달리기 후의 꿀맛 같은 휴식을 즐기기도 했다. 이와 함께 본격적인 파워리프팅 복귀를 예고했지만 근육통으로 고생 중인 근황도 함께 전하며 현실적인 운동 일상을 드러냈다.
심으뜸은 SNS를 통해 자신과의 싸움이라 표현하면서도 긍정적인 태도를 내비쳤다. 운동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꾸준히 이어가며 팬들과 소통하며 활기찬 일상을 보내고 있다.
사진=심으뜸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