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양세형·양세찬, 유연석 제친 잔머리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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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양 씨 개그맨 형제, 잔머리로는 일등이었다. 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유재석, 유연석, 개그맨 양세형 양세찬 연남동 시청자들의 만남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네 사람은 분위기 있는 연남동 이국식 태국 식당 앞에 들렀다. 이들은 밥값 내기를 즉흥에서 시작했는데, 잔머리 좋은 형제는 앉고 일어서는 게임으로 한 사람을 가리자고 제안했다. 양세형과 양세찬은 순간적으로 기지를 발휘하는 듯 “난 앉을 거야”라며 유연석과 기싸움을 벌였다. 유연석도 대응했지만, 결국 유연석은 이들에게 당한 듯 오늘의 밥값 주인공이 됐다. 두 사람은 형제끼리 연예계에 있어서 마음의 의지가 된다는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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