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혼자만 마스크..? 29기 영호가 정숙♥영철 결혼식에 마스크 끼고 온 이유
||2026.04.08
||2026.04.08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지난 4월 4일
29기 정숙과 영철이
드디어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방송에서부터 이어진 인연이
현실 부부로 이어진 자리라 그런지
동기들도 거의
총출동한 분위기였는데요
그런데 그날
한 명만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29기 영호만
마스크를 착용하고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결혼식장인데
왜 혼자만 마스크일까
궁금해지더라고요
부케 전쟁의 주인공이 된 29기 영호
이날 분위기 정말 좋았다고 하죠
특히 부케 던지는 순간이
가장 화제가 됐습니다
보통은 받을 사람을
미리 정해두지 않나요?
그런데 29기 동기들은
꽤 진지하게 경쟁 모드였다고 합니다
치열한(?) 사투 끝에
결국 부케를 받은 사람은 영호
순간 29기 영호
곧 결혼하는 줄 알았잖아요
이 장면만 봐도
29기 사이가
얼마나 끈끈한지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왜 혼자만 마스크였을까?
사진을 보면 영호만 유독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결혼식 같은 자리에서
보통은 얼굴을 드러내는 게
자연스러운 분위기인데
그래서 더 눈에 띄었던 것 같습니다
혹시 어디 아픈 건가
얼굴에 무슨 일이 있는 건가
여러 추측이 나왔지만
알려진 이유는 비교적 단순했습니다
최근 쌍꺼풀과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을 받아
붓기 때문에 마스크를 착용했다는 것
사진을 자세히 보면
눈가가 살짝 부어 있는 모습이
보이긴 하네요
결국 가장 빛났던 건 정숙과 영철
이날의 진짜 주인공은
당연히 29기 정숙과 영철이었습니다
방송에서 시작된 인연이
현실 결혼까지 이어졌다는 점에서
많은 분들이 더 응원하게 되는 커플이죠
현재 두 사람은
주말부부로 생활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신혼집은
대구에 정숙이 운영 중인
학원 근처로 자리를 잡았고
영철은 평일에는 서울에서 일하고
주말마다 대구로 내려가는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하네요
신혼인데 매일 함께하지 못한다는 점은
조금 아쉽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면서
함께하는 시간을 더 소중히 보내겠다는
선택으로 보입니다
29기 방송 때부터
서로를 존중하던 모습이 있었던 만큼
이 현실적인 선택도
두 사람 다운 결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결혼식 현장에서 보여준 밝은 표정처럼
앞으로도 웃는 날이 더 많았으면 좋겠네요
29기 정숙과 영철
새로운 출발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도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
(사진 출처: 29기 정숙 인스타그램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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