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 후 더욱 자유로운 분위기’…한소희·홍태준, 민소매 투샷에 팬들 “커플 화보인 줄”
||2026.04.08
||2026.04.0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한소희가 SNS를 통해 남자 모델 홍태준과 함께한 다채로운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한소희는 7일 자신의 계정에 'forever young'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이미지를 올렸다. 이 중 일부 사진에서 두 사람은 밀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어 연인 같은 분위기가 강조됐다.
특히 홍태준이 민소매 차림으로 한소희 곁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드러낸 장면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두 사람의 독특한 케미스트리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소희와 남자 모델의 조합이 정말 환상적이다”, “마치 연인 화보를 보는 것 같다”, “두 사람의 분위기가 설렘을 자아낸다”와 같은 반응을 나타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한소희는 2024년 배우 류준열과의 교제 사실이 알려진 뒤, 짧은 기간 내 결별 소식을 전했다. 1993년생인 한소희는 2017년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으며, '돈꽃', '백일의 낭군님', '어비스', '부부의 세계'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대중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이후에도 '알고있지만,', '마이 네임', '사운드트랙#1', '경성크리처 시즌 1,2', '폭설', '프로젝트 Y'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면서 국내외 팬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사진=한소희, 홍태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