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아♥️’ 온주완, 결혼 3개월만에… ‘깜짝 발표’
||2026.04.09
||2026.04.09
배우 온주완이 아내와의 신혼 생활을 깜짝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10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 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26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온주완과 함께 ‘유잼 도시’ 대전으로 떠난 먹트립 현장이 그려진다.
이날 대전에 도착한 전현무는 “여기가 예전에 누군가 ‘노잼 도시’라고 했던 대전”이라며 시작부터 곽튜브를 몰아세운다. 이에 곽튜브는 “제가 그런 적 있냐”며 발끈해 티격태격 케미를 뽐낸다. 대전 첫 끼의 정체에 궁금증이 쏠린 가운데 전현무와 곽튜브는 ‘대전의 아들’ 온주완을 먹친구로 맞이한다.
지난해 11월 걸스데이 민아와 조용히 결혼식을 올린 온주완은 두 사람에게 신혼 생활을 시작한 근황을 전한다. 특히 전현무가 “(녹화일 기준) 결혼 3개월 차인데 어떠냐”고 묻자 온주완은 단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너무 좋다”고 답하며 애정을 드러낸다. 이에 전현무는 “진짜 그렇게 좋냐”며 재차 확인해 웃픈 반응을 보인다.
이어 전현무는 “‘유잼, 유맛 도시’ 대전에서 첫 번째로 먹을 건 ‘이걸 정말 먹는다고?’ 싶은 메뉴다”라며 육각수의 ‘흥보가 기가 막혀’를 열창해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갑작스러운 노래 힌트에 곽튜브는 “설마 까치 먹는 거냐?”며 깜짝 놀라 웃음을 유발한다.
이후에도 온주완은 민아와의 신혼 생활을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대화를 이어가고 ‘새신랑’ 온주완과 곽튜브, 그리고 ‘미혼’ 전현무의 대비되는 분위기가 웃음을 더한다. 세 사람의 케미와 먹방이 어우러진 대전 특집은 유쾌한 재미를 예고한다.
전현무, 곽튜브, 온주완이 함께한 ‘유잼 도시 대전 특집’은 오는 10일(금) 밤 9시 10분 MBN·채널S ‘전현무계획3’ 2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온주완은 2002년 ‘야인시대’로 데뷔한 이후 꾸준히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2021년 ‘펜트하우스3’에서 백준기 역으로 합류하며 큰 인기를 얻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그는 2025년 11월 민아와 결혼 소식을 전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