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개봉 첫날 1위, 누적 11만 돌파 [박스오피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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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영화 ‘살목지’가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살목지’가 지난 8일 8만991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1만6826명이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이날 3만209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73만2907명이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이날 2만752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618만9163명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위 리브 인 타임’이 이날 533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6071명이다. 영화 ‘크라임 101’ ‘끝장수사’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마녀배달부 키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순으로 박스오피스 5위부터 10위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살목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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