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파씨, 7일 ‘엠카’서 컴백 무대 첫 공개…독보적 에너지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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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컴백 무대를 첫 공개한다. 영파씨(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는 7일 저녁 6시 방송되는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디지털 싱글 '위 돈트 고 투 베드 투나잇(we don't go to bed tonight)' 컴백 무대를 꾸민다. '위 돈트 고 투 베드 투나잇'은 영파씨가 데뷔 이후 처음 시도한 디지코어 장르의 곡이다. 다양한 샘플을 자유롭게 매시업한 실험적인 사운드와 오토튠으로 왜곡된 보컬이 끊임없이 변칙적인 전개를 만들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해 '오늘 밤 잠들지 않고 하얗게 불태우겠다'라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영파씨는 특유의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무대 위에서 드러내겠다는 각오다. 영파씨표 다이내믹한 퍼포먼스가 쉴 새 없이 이어지며 디지코어 장르의 매력을 고스란히 전달될 예정이다. 반복되는 후렴구 속 영파씨는 5인 5색의 독보적인 개성을 자랑하며 강렬한 중독성을 안길 계획이다. 한편 영파씨는 7일 저녁 6시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 음악 방송을 비롯해 다양한 웹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알비더블유, DSP미디어, 비츠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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