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가족 풍경’…곽정욱·박세영, 딸과 함께한 특별한 벚꽃 나들이 공개
||2026.04.09
||2026.04.0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곽정욱·박세영 부부가 가족과 함께한 벚꽃 나들이 일상을 공개했다.
8일 곽정욱은 개인 SNS를 통해 가족과 벚꽃길을 걸으며 보낸 모습을 사진으로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박세영이 딸을 품에 안고 미소를 짓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벚꽃 petals을 호기심 가득하게 바라보거나 손에 올려둔 딸, 그리고 곽정욱이 딸을 목마 태운 순간까지 따뜻한 분위기가 담겼다.
아울러 곽정욱은 "나의 봄. 나의 우주. 나의 천국"이라며, "구별이가 꽃길을 걸을 수 있도록 힘내보겠다"는 각별한 가족애가 드러난 글을 남겼다.
온라인상에서는 네티즌들이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보기 좋다", "엄마와 아빠 모두 닮았다" 등 다양한 반응으로 응원을 보내고 있다.
곽정욱과 박세영은 KBS2 드라마 '학교 2013'에서 각각 문제학생과 모범생 역을 맡아 인연을 맺었으며, 2022년 2월 결혼 후 지난해 딸을 품에 안는 기쁨을 누렸다.
한편 곽정욱은 2018년 '라이프 온 마스', 박세영은 2022년 '멘탈코치 제갈길' 활동을 마지막으로 육아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향후 두 사람의 작품 복귀 여부에도 관심이 모인다.
사진=곽정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