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억 전세 하우스 최초 공개’…지무비, “작업실부터 홈시어터까지”…궁금증 증폭
||2026.04.09
||2026.04.0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 지무비(나현갑)가 77억 원대 ‘G리는 하우스’에서의 생활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4월 1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3회에서는 개봉 당시 화제가 되지 않았던 영화와 드라마마저 역주행시키는 힘을 가진 지무비의 작업현장이 소개될 예정이다.
지드래곤, BTS 등 유명 인사들이 거주하는 아파트에 전세 최고가로 입주해 화제를 모은 지무비의 집이 이날 방송을 통해 최초로 공개된다. 거실에는 99인치 초대형 TV가 설치돼 있으며, 8대의 모니터와 6개의 고음질 스피커, 영화관을 연상시키는 전용 홈 시어터 등 최고 수준의 장비가 눈길을 끈다.
영화 리뷰 분야 국내 1위 크리에이터답게, 집안 곳곳까지 세심하게 꾸며진 작업 공간은 효율성을 극대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서는 영상 한 편을 완성하기 위해 30~40시간을 할애하며 1년 365일 중 대부분을 작업에 쏟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0.1초 단위로 끊는 편집과 몰입감을 높이는 대본, 내레이션 녹음 등 영상의 모든 순간을 디테일하게 컨트롤하는 편집 노하우가 낱낱이 공개될 계획이다.
썸네일 하나를 선정하기 위해 밤을 새는 등, 클릭을 유도하는 제목과 섬네일 제작 기준도 이번 방송에서 설명된다. 지무비만의 꼼꼼한 선택 과정과 기준이 공개될 예정이다.
지무비의 치열한 노력과 성공 뒤에 숨겨진 일상이 담긴 이번 방송은 4월 11일 밤 11시 10분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지무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