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태리쌤’, 한정판 굿즈 출시...서울 더현대 팝업 단독 진행
||2026.04.09
||2026.04.09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tvN 예능 '방과후 태리쌤'의 감성을 담은 한정판 굿즈가 출시된다.
‘방과후 태리쌤’ 팝업스토어를 주최하는 한터글로벌은 지난 7일 후즈팬 스토어 공식 SNS를 통해 현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한정판 굿즈를 공개했다. 팝업스토어 현장에서는 ‘방과후 태리쌤’ 질문노트, 미니 색연필 8색 2종, 바쿠백, 와펜 스티커 세트, 메모지, 봉제 인형 키링, 반팔 티셔츠, 마우스 패드, 동전지갑, 텀블러 등 20여 종의 굿즈가 판매된다.
이번 굿즈는 프로그램의 포근한 무드와 추억의 정서를 담아 팬들에게 특별한 아이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태리쌤과의 소통을 담은 '질문노트'도 만나볼 수 있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굿즈 판매뿐만 아니라 공간 연출도 주목된다. 팝업스토어는 ‘방과후 연극반’ 콘셉트로 꾸며지며, 방문객들은 콘텐츠의 감성을 더욱 깊이 체험할 수 있는 포토존과 체험 요소도 즐길 수 있다.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시청 경험을 현장에서 직접 느끼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방과후 태리쌤’ 팝업스토어는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되며, 세부 정보는 후즈팬 스토어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방과후 태리쌤’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한터글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