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서 직진 로맨스 예고
||2026.04.09
||2026.04.09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김범이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스윗 플러팅을 선보인다.
오는 22일 첫 방송될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얽히며 펼쳐지는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김범은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레뚜알’의 전무이사 서에릭 역을 맡아, 새로운 로맨스 코미디 장르에 도전한다. 김범은 “주위에서 많은 추천을 받았고, 이번 드라마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로코 장르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서에릭 캐릭터의 매력 포인트로는 ‘솔직함’을 꼽은 김범은, 서에릭이 본인의 감정에 매우 솔직하면서도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서에릭은 감정에 솔직하면서도 상대방에게 부담을 주지 않도록 부드럽고 뚜렷한 감정 표현을 하는 것이 매력”이라고 밝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서에릭의 직진 플러팅이 예고된 가운데, 어린 시절부터 가족의 눈치를 보던 서에릭이 담예진(채원빈 분)을 만나 주체적인 인물로 변화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김범은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는 데 중점을 두고 연기했다”고 설명하며, 상대가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채원빈에 대해 김범은 “밝은 에너지로 현장에서 많은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는 능력이 있었다”며 좋은 호흡을 예고했다.
김범은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 배우들이 순수한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만든 작품이라 더욱 좋은 결과물이 나올 것"이라고 덧붙이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김범의 무해한 미소와 세심한 다정함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격할 그의 매력은 오는 22일 오후 9시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