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예쁜 아기로 불리며 현재 난리난 유명 여배우의 아기 조카
||2026.04.09
||2026.04.09
배우 김유정의 친언니인 배우 김연정이 득녀 소식을 전한 가운데, 생후 2주 된 조카의 남다른 미모가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김유정의 친언니 김연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첫 딸을 출산했다는 소식과 함께 아기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기는 이제 갓 생후 2주를 넘겼음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아기는 짙은 쌍꺼풀과 오똑한 코, 오밀조밀한 입술 등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를 과시하며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유정과 김연정 자매가 과거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붕어빵 외모로 화제를 모았던 만큼, 조카의 얼굴에서도 이모인 김유정 특유의 분위기가 느껴진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김연정은 앞서 지난 2월, 만삭 화보를 공개하며 태명 ‘호떡이’의 탄생을 예고한 바 있다. 당시에도 김유정이 곧 이모가 된다는 소식에 팬들의 기대가 높았다. 출산 후 김연정은 “이제 진짜 둘이 아닌 셋이 된 우리 가족. 내일부터 실전!”이라며 초보 엄마로서의 설렘과 각오를 전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유전자의 힘이 정말 대단하다”, “태어나보니 이모가 김유정이라니 인생 2회차 미모다”, “이모와 엄마를 닮아 미래가 벌써 기대된다”며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김유정의 친언니인 김연정은 지난 2017년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특별판’으로 데뷔해 연기자로 활동한 바 있으며, 2023년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번 득녀 소식으로 김유정은 연예계 대표 ‘조카 바보’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한편, 김유정은 최근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활발히 행보를 넓히고 있는 가운데, 가족의 경사까지 겹치며 겹경사를 맞이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