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프로젝트엠 6년째 모델 활약...캐주얼 화보로 세련된 봄 스타일 눈길
||2026.04.09
||2026.04.09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배우 최우식이 감각적인 화보를 통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최우식은 최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리파인드 캐주얼 브랜드 ‘프로젝트엠(PROJECT M)’계정을 태그하며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최우식은 ‘봄!’이라는 문구 함께 남기며 다양한 캐주얼 스타일을 선보였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히 연두색, 흰색 등 단색 배경을 활용한 이번 화보는 최우식 특유의 자연스러운 무드와 깔끔한 스타일을 강조했다.
일부 컷에서는 바닥에 앉아 회색 후드티와 청바지를 입고 양말만 착용한 모습으로 편안한 일상미를 표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갈색 재킷과 크림색 바지를 매치한 채 의자에 앉아 손가락을 입에 댄 포즈를 취하며 다양한 감정과 분위기를 담아냈다.
최우식은 프로젝트엠과 6년째 모델로 함께하며 꾸준한 호흡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도 한층 깊어진 분위기와 세련된 남성적인 매력을 드러내며 브랜드와의 시너지를 보여줬다.
최근 최우식은 영화 ‘메소드연기’ 릴레이 응원 GV에 오는 12일 참석을 앞두고 있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화보는 봄 시즌에 어울리는 자연스럽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최우식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