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갈비 맛집’서 터진 폭소…장동민, “시술 통증” 고백에 멤버들 반응은
||2026.04.09
||2026.04.0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가 11일 오후 9시 강원도 춘천에서 펼쳐진 멤버들의 유쾌한 여행기를 공개한다.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는 이날 방송에서 강재준과 함께 그가 오랜 시간 다녀온 단골 닭갈비집을 방문한다.
현장에서 강재준은 춘천 명물 닭갈비를 직접 주문하고 자신만의 특별한 먹는 방법을 소개하며 분위기를 한층 띄운다. 이후 멤버들 역시 적극적으로 먹방에 나서며 즐거움을 더한다.
이 과정에서 장동민이 예상치 못한 문제를 겪는다. 한창 식사를 즐기던 중, 볶음밥을 먹다 얼굴을 움켜쥐며 통증을 호소했으며 “음식이 뜨거워서 시술 부위가 아프다”고 밝혀 현장은 웃음으로 가득 찼다.
이를 들은 김준호는 “예뻐지려면 다 참아야 한다”며 장동민을 위로하고, 강재준은 “어디가 달라진 거냐”라는 반응을 보인다. 이에 장동민은 평소 피부 고민이 많았음을 털어놓으며, 땀이 많아 선크림을 잘 바르지 못해 피부가 거칠어졌다고 이야기한다. 이어 아내의 권유로 시술을 받게 됐음을 밝히며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낸다.
이후 홍인규가 “아내 말 잘 들어야 한다”며 새로운 게임을 제안한다. 각자 배우자에게 “내가 고쳤으면 하는 점이 있냐”고 물으며 벌칙을 건 ‘아내 문자 게임’이 즉석에서 시작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멤버들의 실제 부부 생활 모습이 드러나며 색다른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