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즈’ 이미주 "30대 되고, 주변에서 결혼 안하냐고" [TV나우]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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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구해줘 홈즈'에 출연한 이미주가 결혼에 대한 압박을 언급했다. 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선 '요즘 결혼, 왜 돈이 많이 들까' 특집으로 카라 허영지, 러블리즈 이미주, 양세찬이 서울 청담동 웨딩거리와 성수동 일대로 임장을 떠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허영지, 이미주는 1994년생 여자 연예인들로 구성된 '94즈'를 소개하며 오마이걸 효정, 레드벨벳 슬기, 지예은 등을 멤버로 언급했다. 장동민은 "우리도 79년생 모임이 있다"며 하하, 김종민, 양동근, 최필립 등으로 구성된 '좋은 79들'을 언급했다. 이미주는 30대가 된 뒤 결혼 질문을 많이 받는다고 밝혔다. 그는 "막상 서른이 되니 마음은 아무렇지도 않다. 그런데 주변에서 결혼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을 정말 많이 하더라"라며 주변의 관심을 언급했다. 미주는 "이제 주제가 달라졌다. 예전에는 수다를 많이 떨었는데, 이제는 '누가 먼저갈까' 이런 얘기를 하게 되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허영지 또한 친언니 허송연의 결혼 준비 과정을 언급했다. 허영지는 "언니 남편이 가수 적재다. 전날 너무 많이 울어 눈이 부은 채로 식장에 갔다"라고 밝혀 공감을 얻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구해줘 홈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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