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라디오도 장악...‘시크릿 주주’ 코너 활약
||2026.04.10
||2026.04.10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주현영이 라디오에서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SBS 파워 FM(107.7MHz)에서 방송 중인 ‘12시엔 주현영’을 진행하는 주현영은 자연스러운 진행과 유머로 청취자들과 친근하게 소통하고 있다.
지난 2024년 8월부터 시작해 12시부터 2시까지의 시간대에 자리를 잡은 그는 2025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라디오 DJ 부문을 수상하며 그 존재감을 확실히 증명했다.
특히, 그의 대표 코너인 ‘시크릿 주주’는 청취자들의 일상 사연을 콩트 형식으로 풀어내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주현영은 각 사연을 생동감 있게 재현하며, 현실감 넘치는 대사와 감정선으로 코너를 더욱 몰입감 있게 만든다.
그의 독특한 표현력과 세밀한 감정 전달은 청취자들로 하여금 “드라마처럼 느껴진다”, “상황을 너무 잘 살린다”는 호평을 받았다.
‘12시엔 주현영’의 1부를 책임지는 ‘시크릿 주주’는 라디오 프로그램의 핵심 코너로 자리 잡았으며, 그의 스타일로 일상적인 사연도 특별한 재미를 선사한다. 주현영의 코너 진행 방식은 라디오 본연의 매력을 새롭게 각인시키고 있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어 라디오에서도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는 주현영. 연기와 진행을 넘나드는 그의 다채로운 활약이 어떤 시너지로 이어질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주현영은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에 출연을 앞두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AIM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