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개들2’ 황찬성 "탈의신 있을 줄 알고 8kg 감량, 없어서 4kg 다시 찌웠다" [인터뷰 맛보기]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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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사냥개들2’의 배우 황찬성이 체중 감량에 대해 언급했다. 황찬성은 최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모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연출 김주환, 이하 ‘사냥개들2’) 인터뷰에서 탈의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황찬성은 ‘사냥개들2’를 위해 8kg을 감량했다고 했다. 탈의신이 있을 줄 알고 체중을 감량했지만, 김주환 감독이 촬영 전부터 탈의 신이 없다고 못 박았다고. 이어 황찬성은 “체지방을 너무 거둬내면 옷을 입었을 때 몸이 슬림하더라. 지훈이 형과 원석이가 몸집이 너무 커서 제가 오히려 왜소해 보이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래서 8kg 뺐다고 4kg 다시 찌웠다”고 말했다. 지난 3일 공개된 ‘사냥개들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로, 황찬성은 메인 빌런 백정(정지훈)의 오른팔 태검을 연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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